서울지역 일반 택시의 기본 요금이 오는 8월부터 3백원 오르고 구간별 요금도 인상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민간 회계법인에 택시 요금에 대한 용역을 의뢰한 결과 약 26%의 원가상승 요인이 있어 현재 천 3백원인 일반 택시의 기본요금을 3백원 인상하는 안을 물가대책위원회에 심의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요금이 3천원인 모범택시도 오는 8월쯤 5백원에서 천원 정도 기본요금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그러나 현재 만 5천대 규모인 콜 택시를 3만대 규모로 늘리고, 택시의 영수증 발급기 설치를 의무화 하는 등 서비스 개선을 오는 7월까지 마무리한 뒤 요금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택시 기본요금이 인상될 경우 현재 2km승차후 2백10미터에 백원씩 올라가는 일반 택시의 구간별 요금도 인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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