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오늘 건물주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한 인천 폭력조직 '주안식구파' 두목 46살 최모 씨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인천시 심곡동 상가건물 5층을 보증금 1억원에 빌리기로 했지만 건물주 황모 씨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임대료를 내지도 않은 채 무단으로 사용하고 3천만원짜리 당좌수표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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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폭력조직 두목 구속
입력 2001.05.14 (16:40)
단신뉴스
인천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오늘 건물주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건물을 무상으로 사용한 인천 폭력조직 '주안식구파' 두목 46살 최모 씨 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인천시 심곡동 상가건물 5층을 보증금 1억원에 빌리기로 했지만 건물주 황모 씨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임대료를 내지도 않은 채 무단으로 사용하고 3천만원짜리 당좌수표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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