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오늘 모범 교원 21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우리의 아름다운 스승 존경의 전통이 퇴색돼 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사도의 길을 만들어가자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전에는 경기도 일산에 있는 한수초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강의하면서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이 되느냐보다 바르게 사느냐가 핵심이라며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려운 친구나 이웃을 돕는 사람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