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예식장에서 축의금을 훔친 60대 남자가 폐쇄회로 TV에 범행장면이 찍혀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결혼식 하객으로 가장해 축의금을 턴 서울 미아동 64살 김 모씨에 대해서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서울 소공동 모 호텔 2층 예식장에서 신랑측 하객을 가장해 축의금을 접수하는 것처럼 꾸며 축의금 9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절도 등 전과 8범인 김 씨는 예식장 폐쇄회로 화면에 범행 장면이 찍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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