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계종 5대 사찰 가운데 한 곳인 부산 청룡동 범어사 스님이 건설업자 등과 짜고 수십억원의 국고 보조금을 가로챈 사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지방검찰 국무총리 동부지청은 범어사 내의 문화재 보수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건설업자와 짜고 목재구입비 등을 과다 계상하는 수법 등으로 23억여 원의 국고 보조금을 편취한 범어사 재무국장 45살 최 모 스님과 경리과장 42살 정 모씨에 대해 사기혐의 등으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