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치러진 인도 지방선거에서 바지파이 총리가 이끄는 바라티야 자나타당 연정세력이 참패했다고 영국 BBC가 보도했습니다.
서벵골과 아삼 등 5개주의 개표가 끝난 지금까지 집권연정은 아삼과 타밀 나두 등에서 야당연합에 패했다고 방송은 전했습니다.
집권연정의 이러한 패배는 라지브 간디 전 총리의 미망인 소냐 간디가 이끄는 국민회의당이 3개 주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했을 만큼 지지를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그러나 집권연정의 참패에도 불구하고 정부에 대해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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