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부근 해상에서 우리 영해를 침범해 조업중이던 중국 강소성 선적 34톤급 유자망어선인 '수치위'호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장과 선원 등 19명이 승선한 중국 어선 '수치위'호는 오늘 오전 우리 영해 1.5마일 안쪽인 남제주군 마라도 남방 10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해경 경비함에 붙잡혔습니다.
(끝)
영해침범한 중국어선 1척 검거
입력 2001.05.14 (17:08)
단신뉴스
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도 남제주군 마라도 부근 해상에서 우리 영해를 침범해 조업중이던 중국 강소성 선적 34톤급 유자망어선인 '수치위'호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장과 선원 등 19명이 승선한 중국 어선 '수치위'호는 오늘 오전 우리 영해 1.5마일 안쪽인 남제주군 마라도 남방 10마일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해경 경비함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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