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내일부터 수.출입 물품이 위조상품인지를 자동으로 검색할 수 있는 '상표 자동 검색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그동안 상당수 무역업자들이 위조상품을 수출.수입해 오면서 국내 유통질서를 문란시키고 대외 통상마찰을 심화시키는등 많은 부작용을 야기시켜왔다 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검색시스템을 운용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를 위해 등록상표 천 5백여개를 데이터 베이스화하는 한편 상표관리를 위한 세관 등록과 조회, 확인, 통계유지 업무를 전산화해 놓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관세청은 `수출.입 신고내용과 상표 자동검색시스템의 데이터가 전산을 통해 자동 대조됨으로써 수출.입 물품이 상표권을 침해했는 지 여부를 정밀 검증할 수 있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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