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헤리티지' 재단의 '에드윈 퓰너' 이사장은 오늘 한국자유총연맹이 주최한 강연에서 향후 북. 미 대화의 중요한 의제의 하나는 '비무장 지대에 전진 배치된 북한군의 감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퓰너 이사장은 북-미 대화의 시기와 의제 등 다양한 논의들은 몇 주안에 결론이 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 부시 정부의 대북정책은 클린턴 정부 때와는 분명히 다른 것이지만, 한-미간 협의를 통해 조율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경수로의 火電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는 발전소 형식보다 북한의 낙후된 송배전 시설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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