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와 이해찬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는 오늘 서울 역삼동의 삼성멀티캠퍼스 등을 찾아 IT산업과 교육현장을 둘러보고 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이 자리에서 IT교육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며, 정부,여당은 IT산업과 정보화교육에 대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오늘 IT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서민금융기관과 재개발현장, 축산농가 등 민생 현장을 잇따라 찾아 실태를 파악하고 국민 여론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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