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 구내에서 철로를 점검중이던 철도청 직원 43살 서모 씨가 의정부행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경인선 전철 운행이 10여 분 동안 차질을 빚었습니다.
또 오늘 오후 12시 50분쯤 경기도 안양시 석수역 구내 경부선 하행선에서 서울 시흥동 54살 변모 씨가 운행중인 부산행 무궁화호 열차에 뛰어 들어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변 씨의 옷에서 정신과 진료 예약증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변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