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백령도와 대청도를 비롯해 자월도과 덕적도, 연평도 등 5개 섬지역에 오는 2천1년까지 30만그루의 해송단지와 코스모스 산책길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옹진군은 우선 올해 백령도 용지포 `한틀해안 주변과 대청도 옥주포 해변 해송군락지 인근 그리고 대청.소청도와 연평도 연평리 해안 등에 2∼3년생 해송 10만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또 이들 5개 섬지역 30군데 해수욕장 주변 102킬로미터 구간에 분홍과 진분홍 색깔 등의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해 가을철 관광객 유치상품으로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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