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인천시 작전동 모 아파트 1층 복도에서 63살 전모 씨가 이혼한 부인 61살 박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전씨가 3년전 이혼한 박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혼한 아내 살해한 뒤 자살기도
입력 2001.05.14 (18:48)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쯤 인천시 작전동 모 아파트 1층 복도에서 63살 전모 씨가 이혼한 부인 61살 박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전씨가 3년전 이혼한 박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