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BS 뉴스 네트워크입니다.
부산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일본 뇌염 모기가 발견돼서 오늘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전경련은 정부의 온갖 규제가 기업의 활력을 저하시키고 있다며 출자 초과분의 해소시한을 3년 정도 미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계속되는 봄가뭄으로 경기도 동두천시 전역에 수돗물 공급이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박노항 원사가 오늘 알선수뢰와 군무이탈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앵커: 올 한 해 우리나라에서 44만명의 홍역환자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많게는 400명의 사망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올 들어 10일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수는 모두 1만 8300여 명으로 이미 지난 한 해 홍역환자수의 절반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이런 추세대로 진행돼서 특단의 조치가 없는 한 올해 초등학생에서 고등학생 사이에서 44만명 가량의 홍역 환자가 발생하고 최소한 40명에서 최대 400명의 사망자를 낼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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