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나카 일본 외무성 장관은 오늘 역사교과서 왜곡파문과 관련해서 이번 교과서 검정은 검정기준에 따라 엄정하게 이루어졌다며 교과서 재수정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나카 외무성 장관은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정부측 답변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재수정은 명백한 오류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다나카 외무성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불과 2주 전에 외상에 취임한 뒤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역사를 왜곡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며 새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측을 비난한 발언과 대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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