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북 의성에 이어서 전남 고흥지역 농민들도 마늘밭을 갈아엎으며 가격 보장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고흥 농민회원 100여 명은 오늘 오전 고흥군 도덕면 신양리 38살 김재근 씨의 마늘밭 600평을 트렉터로 갈아엎고 한중 마늘협상의 백지화를 요구했습니다.
농민들은 현재 킬로그람당 마늘가격이 1500원에 불과해서 생산비조차 건질 수 없다며 마늘 수매물량을 확대하고 현실적인 수매가격을 책정하는 등의 마늘가격 보장대책을 세우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