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주요뉴스
    • 입력2001.05.14 (19:00)
뉴스 7 2001.05.1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부산지역에서 일본 뇌염모기가 발견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또 올해는 홍역 환자가 40만명 이상 발생해서 400여 명의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이나 고소득 자영업자들이 매출장부를 성실하게 작성하지 않을 경우 10%의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자영업자 종합소득과세 강화방안을 전해 드립니다.
    번호판을 가린 채 과속을 일삼는 차량들이 늘고 있습니다.
    과속 감시카메라를 피하기 위해서 차량번호판을 훼손하는 얌체 운전자들의 갖가지 수법을 고발합니다.
    지난해 버스 추락사고로 동국대생 7명이 숨졌던 강원도 고성 미시령에서 또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34명이 탄 관광버스가 25m 절벽 아래로 떨어졌지만 승객들 대부분이 안전띠를 매고 있어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박노항 원사가 21건의 병역비리에 개입해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또 박노항 원사의 도피를 방조한 당시 합조단장 김 모 예비역 소장도 입건됐습니다.
    병역비리 수사 상황을 알아봅니다.
    ⊙앵커: KBS뉴스네트워크를 마칩니다.

  • 주요뉴스
    • 입력 2001.05.14 (19:00)
    뉴스 7
⊙앵커: 부산지역에서 일본 뇌염모기가 발견돼 전국에 일본 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또 올해는 홍역 환자가 40만명 이상 발생해서 400여 명의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이나 고소득 자영업자들이 매출장부를 성실하게 작성하지 않을 경우 10%의 가산세를 물게 됩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자영업자 종합소득과세 강화방안을 전해 드립니다.
번호판을 가린 채 과속을 일삼는 차량들이 늘고 있습니다.
과속 감시카메라를 피하기 위해서 차량번호판을 훼손하는 얌체 운전자들의 갖가지 수법을 고발합니다.
지난해 버스 추락사고로 동국대생 7명이 숨졌던 강원도 고성 미시령에서 또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34명이 탄 관광버스가 25m 절벽 아래로 떨어졌지만 승객들 대부분이 안전띠를 매고 있어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박노항 원사가 21건의 병역비리에 개입해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또 박노항 원사의 도피를 방조한 당시 합조단장 김 모 예비역 소장도 입건됐습니다.
병역비리 수사 상황을 알아봅니다.
⊙앵커: KBS뉴스네트워크를 마칩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