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 지역에서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고아가 천 2백만 명을 웃돌고 있다고 국제적인 자선단체 `크리스천 에이드'가 밝혔습니다.
CNN 방송은 크리스천 에이드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지난해 아프리카에서는 2백만 명 이상이 에이즈로 숨졌으며, 2천 5백30만 명이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또 2010년에는 4천3백만 명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인해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될 것이며 남아프리카 경제는 파멸 상태에 이를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