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이 숭민배여자축구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첫승을 올렸습니다.
인천제철은 이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일반부 풀리그에서 곽미희가 혼자 4골을 터트리는 활약으로 베이징 청년여자축구단을 7대1로 물리치고 1승3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대만대표팀은 후반 9분 황첸난의 결승골로 일본 벨레자를 1대0으로 꺾고 2승1무가 됐습니다.
(끝)
숭민배 여자축구, 인천제철 최종전에서 대승
입력 2001.05.14 (19:17)
단신뉴스
인천제철이 숭민배여자축구대회 마지막 경기에서 첫승을 올렸습니다.
인천제철은 이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일반부 풀리그에서 곽미희가 혼자 4골을 터트리는 활약으로 베이징 청년여자축구단을 7대1로 물리치고 1승3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대만대표팀은 후반 9분 황첸난의 결승골로 일본 벨레자를 1대0으로 꺾고 2승1무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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