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팀이 내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갑니다.
대표팀은 내일 김도훈 등 국내파 선수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도높은 전술 훈련을 실시하며 오는 30일 프랑스와의 개막전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한편,홍명보와 황선홍 등 일본에서 뛰고 있는 7명은 오는 19일에,벨기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은 오는 22일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뛰고 있는 강철과 최성용의 입국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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