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의 유엔 인권위 선거 참패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미국이 '인권재판관' 행세를 하면서 유고슬라비아를 폭격하는 등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침략행위를 저질러 왔다면서 이번 유엔 인권위원회 선거에서 유럽국가에 밀린 것은 '응당한 결과'라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이같은 사실이 미국의 인권재판관 행세와 전횡을 다른 나라들도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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