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지난해 7월 발생한 사육견 절도 사건의 피의자 4명이 KBS 사건 25시에서 공개수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자수했습니다.
부산시 화명동 44살 허모씨 등 사육견 절도 피의자 4명은 어제 부산 지검 동부지청과 금정 경찰서를 각각 찾아가 자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경북 구미시 37살 서모씨의 개사육장에서 천 5백 여만원 상당의 도사견과 세퍼트 등 개 36마리를 훔쳐 팔아온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다 어제밤 KBS공개 수배 프로그램 사건 25시에서 자신들를 수배한다는 사실을 알고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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