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최신의 테러 장비 전시회가 미국 버지니아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습니다.
폭발에도 끄떡없는 방어벽이나 총알을 견뎌내는 방탄조끼는 이제 구식이 됐습니다.
이 차는 007 영화에나 나올 듯한 장치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외부의 위험에 따라 최루가스를 뿜어내기도 하고 기름을 바닥에 뿌리는가 하면 연막탄을 분사할 수도 있습니다.
이 총은 생명에는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테러범에게 5만볼트의 충격을 순간적으로 줄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이 조그만 배는 무선조종에 의해 항구전체를 감시할 수 있고 웬만한 시 전체를 공중에서 탐지할 수 있는 장비도 있습니다.
일단 폭탄이 발견되면 이 로봇이 알아서 제거해 줍니다.
특별히 눈길을 끈 것은 개 방탄조끼였습니다.
전문가들은 고도로 훈련된 개에게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개 방탄조끼가 꼭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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