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4억 5000만원이 넘는 공중화장실이 뉴욕에 등장했습니다.
마치 엘리베이터 같은 모양에 감탄하는 사람도 있고 당황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터뷰: 들어가 보세요.
(개처럼)무는 게 아니에요.
⊙인터뷰: 싫어!
⊙기자: 25센트 동전을 넣으면 20분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호텔보다 싼 거죠.
⊙기자: 비누와 물이 동시에 나오는 장치도 있고, 드라이기도 있습니다.
매번 사용할 때마다 바닥과 시트가 자동으로 교체됩니다.
이 장치는 말도 합니다.
⊙인터뷰: 화장실에서 빨리 나가세요.
소지품 잊지 마시구요.
⊙기자: 그렇다면 20분이 지나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미국인이 좋아하는 영화 리셀웨폰을 보면 화장실테러가 나옵니다.
하지만 이 화장실이 영화에서처럼 터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20분이 지나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안을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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