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안동중학교 학생 40여명이 식중독 증세로 오늘 집단 조퇴했습니다.
안동시 태화동 안동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 40여명은 오늘 오전 두통과 복통,설사 등 식중독 증세로 안동 시내 각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학교측은 그러나 지난 10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학교급식을 하지 않았다면서 지난 11일 소풍 갔던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마련한 김밥이 더운 날씨로 변질돼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안동시보건소는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 전원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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