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반 쯤 충남 연기군 남면 눌왕리 안모 씨의 상가에서 LP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안 씨 집 마당에 있던 58살 김모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례를 마치고 LP 가스통을 정리하던 도중 갑자기 LP가스가 폭발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작업 도중 가스밸브가 열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HO)
상가집에서 가스 폭발, 3명 화상
입력 2001.05.14 (20:49)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 반 쯤 충남 연기군 남면 눌왕리 안모 씨의 상가에서 LP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안 씨 집 마당에 있던 58살 김모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장례를 마치고 LP 가스통을 정리하던 도중 갑자기 LP가스가 폭발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작업 도중 가스밸브가 열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