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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교권은 공부하는 교사
    • 입력2001.05.14 (21:00)
뉴스 9 20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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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요즘 공교육 부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드높지만 여전히 교단에는 끊임없이 공부하며 전문화에 힘쓰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공부하는 스승상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교권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취재에 김형덕 기자입니다.
    ⊙기자: 교직생활 20년의 이종배 교사는 딱딱한 수학을 가르치면서 재밌는 수업을 하기로 유명합니다.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부단히 연구한 결과입니다. 수업방식 개선을 위해 여러 권의 논문집을 낸 데 이어 스스로 컴퓨터를 익혀 멀티미디어 교재도 개발했습니다.
    ⊙이종배(서울 여의도 여고 교사): 그 아이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고, 금방 어떤 효과를 달성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 공부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기자: 교단생활 24년의 최옥희 교사는 영어로만 진행하는 시범수업을 맡을 정도로 젊은 교사 못지 않습니다.
    일찌감치 살아 있는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외국에 자비 연수를 다녀올 정도로 열성적이기 때문입니다.
    방과 후에는 새로운 영어교습법 개발을 위해 다른 학교 교사들까지 참여하는 연구모임도 이끌고 있습니다.
    ⊙최옥희(서울 도곡중학교 교사): 현재 세태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급격하게 변하는데 선생님들이 따라가지를 않으면 젊은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그 분은 늙은 선생님이세요.
    ⊙기자: 이들 교사들은 질 높은 수업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스스로는 물론 학생에게도 만족감을 줌으로써 진정한 교권을 세울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 진정한 교권은 공부하는 교사
    • 입력 2001.05.14 (21:00)
    뉴스 9
⊙앵커: 요즘 공교육 부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드높지만 여전히 교단에는 끊임없이 공부하며 전문화에 힘쓰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공부하는 스승상을 몸소 실천함으로써 진정한 교권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취재에 김형덕 기자입니다.
⊙기자: 교직생활 20년의 이종배 교사는 딱딱한 수학을 가르치면서 재밌는 수업을 하기로 유명합니다.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부단히 연구한 결과입니다. 수업방식 개선을 위해 여러 권의 논문집을 낸 데 이어 스스로 컴퓨터를 익혀 멀티미디어 교재도 개발했습니다.
⊙이종배(서울 여의도 여고 교사): 그 아이들이 바로 이해할 수 있고, 금방 어떤 효과를 달성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더 공부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기자: 교단생활 24년의 최옥희 교사는 영어로만 진행하는 시범수업을 맡을 정도로 젊은 교사 못지 않습니다.
일찌감치 살아 있는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외국에 자비 연수를 다녀올 정도로 열성적이기 때문입니다.
방과 후에는 새로운 영어교습법 개발을 위해 다른 학교 교사들까지 참여하는 연구모임도 이끌고 있습니다.
⊙최옥희(서울 도곡중학교 교사): 현재 세태가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급격하게 변하는데 선생님들이 따라가지를 않으면 젊은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그 분은 늙은 선생님이세요.
⊙기자: 이들 교사들은 질 높은 수업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가 스스로는 물론 학생에게도 만족감을 줌으로써 진정한 교권을 세울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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