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이봉주, 에드먼튼 세계 선수권 대비 훈련 돌입
    • 입력2001.05.14 (21:00)
뉴스 9 2001.05.1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보스턴 마라톤 정상에 올라 한국마라톤의 저력을 보여준 이봉주가 올 8월 캐나다 애드먼튼에서 열리는 세계 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오늘 다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김한수 기자입니다.
    ⊙기자: 신자피욜래 언덕을 질주해 반세기만에 보스턴 마라톤의 영광을 재연한 이봉주.
    이봉주가 한국마라톤이 번도 시상대에 올라보지 못한 세계 선수권 대회 도전을 위해 오늘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봉주(삼성전자): 목표라면 일단 우승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기자: 경사는 약하지만 오르막이 계속되는 캐나다 애드먼튼 코스에 대한 분석도 이미 마친 상태입니다.
    ⊙오인환(삼성전자 코치): 27km 지점에서 1차 승부가 나고 마지막 승부에서는 37km 지점에서 승부가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이제 남은 숙제는 8월의 무더위를 이길 체력과 약점인 스피드를 보강하는 것.
    이봉주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서울에서 기초훈련을 실시한 뒤 6월에는 해발 700m의 백두산 자락에서 혹독한 체력훈련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대회를 한 달 앞둔 7월에는 에드먼튼과 환경이 비슷한 캘거리에서 탄자니아 출신 훈련파트너 존 아다와 스피드 강화에 나설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봉주: 마음가짐도 새롭게 해야 될 거고, 정신 자세도 다시 재정비를 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자: 보스턴 마라톤 정복의 저력으로 세계 선수권 도전에 나선 이봉주.
    한국마라톤의 신기원을 이루기 위해 승리의 상징인 태극 머리띠를 다시 한 번 굳게 조여 맸습니다.
    KBS뉴스 김한수입니다.
  • 이봉주, 에드먼튼 세계 선수권 대비 훈련 돌입
    • 입력 2001.05.14 (21:00)
    뉴스 9
⊙앵커: 보스턴 마라톤 정상에 올라 한국마라톤의 저력을 보여준 이봉주가 올 8월 캐나다 애드먼튼에서 열리는 세계 선수권대회에 대비해 오늘 다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김한수 기자입니다.
⊙기자: 신자피욜래 언덕을 질주해 반세기만에 보스턴 마라톤의 영광을 재연한 이봉주.
이봉주가 한국마라톤이 번도 시상대에 올라보지 못한 세계 선수권 대회 도전을 위해 오늘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봉주(삼성전자): 목표라면 일단 우승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해요.
⊙기자: 경사는 약하지만 오르막이 계속되는 캐나다 애드먼튼 코스에 대한 분석도 이미 마친 상태입니다.
⊙오인환(삼성전자 코치): 27km 지점에서 1차 승부가 나고 마지막 승부에서는 37km 지점에서 승부가 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이제 남은 숙제는 8월의 무더위를 이길 체력과 약점인 스피드를 보강하는 것.
이봉주는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서울에서 기초훈련을 실시한 뒤 6월에는 해발 700m의 백두산 자락에서 혹독한 체력훈련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대회를 한 달 앞둔 7월에는 에드먼튼과 환경이 비슷한 캘거리에서 탄자니아 출신 훈련파트너 존 아다와 스피드 강화에 나설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봉주: 마음가짐도 새롭게 해야 될 거고, 정신 자세도 다시 재정비를 해 가지고 훈련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자: 보스턴 마라톤 정복의 저력으로 세계 선수권 도전에 나선 이봉주.
한국마라톤의 신기원을 이루기 위해 승리의 상징인 태극 머리띠를 다시 한 번 굳게 조여 맸습니다.
KBS뉴스 김한수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