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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 월드컵구장 속속 개장
    • 입력2001.05.14 (21:00)
뉴스 9 20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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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울산에 이어 어제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개장하면서 2002 한일 월드컵 열기가 한층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속속 그 위용을 드러낼 10개 월드컵 경기장은 한국 축구 발전에 튼튼한 뿌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재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마치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울산과 수원의 월드컵 경기장.
    지난달 28일 첫 집들이를 한 울산 문수경기장은 그 자태와 시금석에서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겉모습은 신라 왕관 모양을 본따 전통미를 한껏 살렸고 4만 4000여 관중석은 선수들의 호흡소리까지 들릴 만큼 완벽한 축구 전용구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선재(울산경기장 감리단장): 단아하고 간결하고 어떤 군살이 없는 경기장 모습이 드러나게 됐습니다.
    ⊙기자: 두번째로 문을 연 수원경기장은 프랑스 쌩드니구장 설계자가 직접 설계를 맡아 예술미를 한껏 살렸습니다.
    비상하는 새의 모습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지붕과 형형색색의 관중석 의자는 수원경기장만의 자랑입니다.
    오는 20일 성남 일화와 브라질 산토스와의 개장기념을 앞둔 대구 구장도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입니다.
    6만 6000여 석의 종합경기장으로 설계된 대구구장은 월드컵에 이어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에서도 활용됩니다.
    또 오는 7월에 완공 예정인 부산과 그밖의 경기장들도 현재 평균공정률 86%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한국 축구의 뿌리가 될 10개의 월드컵 경기장.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다가설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꿈의 월드컵구장 속속 개장
    • 입력 2001.05.14 (21:00)
    뉴스 9
⊙앵커: 울산에 이어 어제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개장하면서 2002 한일 월드컵 열기가 한층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속속 그 위용을 드러낼 10개 월드컵 경기장은 한국 축구 발전에 튼튼한 뿌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재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마치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울산과 수원의 월드컵 경기장.
지난달 28일 첫 집들이를 한 울산 문수경기장은 그 자태와 시금석에서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겉모습은 신라 왕관 모양을 본따 전통미를 한껏 살렸고 4만 4000여 관중석은 선수들의 호흡소리까지 들릴 만큼 완벽한 축구 전용구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선재(울산경기장 감리단장): 단아하고 간결하고 어떤 군살이 없는 경기장 모습이 드러나게 됐습니다.
⊙기자: 두번째로 문을 연 수원경기장은 프랑스 쌩드니구장 설계자가 직접 설계를 맡아 예술미를 한껏 살렸습니다.
비상하는 새의 모습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지붕과 형형색색의 관중석 의자는 수원경기장만의 자랑입니다.
오는 20일 성남 일화와 브라질 산토스와의 개장기념을 앞둔 대구 구장도 모든 준비를 마친 상황입니다.
6만 6000여 석의 종합경기장으로 설계된 대구구장은 월드컵에 이어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에서도 활용됩니다.
또 오는 7월에 완공 예정인 부산과 그밖의 경기장들도 현재 평균공정률 86%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한국 축구의 뿌리가 될 10개의 월드컵 경기장.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다가설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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