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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버트 담런, 바이런네슨 클래식 골프 우승
    • 입력2001.05.14 (21:00)
뉴스 9 200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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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바이런네슨 클래식 우승컵은 무명의 프로골퍼 로버트 담런에게 돌아갔습니다.
    한 달만에 복귀한 타이거우즈는 4연속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홀컵을 외면한 퍼팅처럼 우즈는 4연속 우승에 아깝게 실패했습니다.
    우즈는 6홀 연속 버디로 7언더파를 몰아쳤지만 3타 차로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편 우승컵은 무관의 프로 8년차 로버트 담런에게 돌아갔습니다.
    마지막 퍼팅이 홀컵 앞에 멈춰 서 승부를 연장까지 몰고 간 담런은 결국 연장 네번째 홀에서 5m짜리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PGA첫 승의 감격을 안았습니다.
    시즌 6승에 도전하는 일렉트로럭스 챔피언십의 강력한 우승후보 소렌스탐은 공이 홀컵을 튕겨나가는 불운으로 뒤쫓던 잉스터에게 우승컵을 넘겼습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에스파뇰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입니다. 피구의 프리킥과 라울의 추가골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 했던 레알 마드리드.
    그러나 후반 에스파뇰의 거센 반격에 원점 승부로 물러선 레알 마드리드는 라울마저 마지막 승리 기회를 어이없이 놓치면서 세 경기 연속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네 경기를 남기고 2위 데포르티보에게 승점 6점차로 쫓기게 돼 리그 우승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로버트 담런, 바이런네슨 클래식 골프 우승
    • 입력 2001.05.14 (21:00)
    뉴스 9
⊙앵커: 바이런네슨 클래식 우승컵은 무명의 프로골퍼 로버트 담런에게 돌아갔습니다.
한 달만에 복귀한 타이거우즈는 4연속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영미 기자입니다.
⊙기자: 홀컵을 외면한 퍼팅처럼 우즈는 4연속 우승에 아깝게 실패했습니다.
우즈는 6홀 연속 버디로 7언더파를 몰아쳤지만 3타 차로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편 우승컵은 무관의 프로 8년차 로버트 담런에게 돌아갔습니다.
마지막 퍼팅이 홀컵 앞에 멈춰 서 승부를 연장까지 몰고 간 담런은 결국 연장 네번째 홀에서 5m짜리 버디퍼팅을 성공시켜 PGA첫 승의 감격을 안았습니다.
시즌 6승에 도전하는 일렉트로럭스 챔피언십의 강력한 우승후보 소렌스탐은 공이 홀컵을 튕겨나가는 불운으로 뒤쫓던 잉스터에게 우승컵을 넘겼습니다.
스페인 프로축구 에스파뇰과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입니다. 피구의 프리킥과 라울의 추가골로 손쉽게 승리하는 듯 했던 레알 마드리드.
그러나 후반 에스파뇰의 거센 반격에 원점 승부로 물러선 레알 마드리드는 라울마저 마지막 승리 기회를 어이없이 놓치면서 세 경기 연속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네 경기를 남기고 2위 데포르티보에게 승점 6점차로 쫓기게 돼 리그 우승을 장담할 수 없게 됐습니다.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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