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자들이 우리나라와 관련해 가장 먼저 떠올리는 품목은 승용차와 휴대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무역투자진흥 공사는 베이징 샤오하이 마켓-연구소가 중국내 소비자 6백여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나라별로 연상되는 제품은 한국의 경우 자동차가 21.2%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휴대폰과 TV, 의류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컴퓨터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일본 하면 TV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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