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이재오 신임 원내총무 선출에 따른 국회대책과 기업규제 완화 문제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신임 총무를 보좌할 부총무단과 수석부총무 선임 문제를 논의하는 한편 5월 임시국회 정상화가 어렵다면 재정 관련 법안과 기업규제 완화 문제 등을 다룰 관련 상임위원회라도 열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할 방침입니다.
한편 이회창 총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해성여자중학교를 찾아 청소년 시기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 강연을 한 뒤 학생들이 꿈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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