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경영을 하는 수협에 대한 '3진 아웃'제가 실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세 차례까지 내부 부도를 내는 부실 수협조합에 대해서는 조합장 징계와 퇴출 등 강경한 조처를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금까지 부실조합에 대해서는 별다른 제재를 내리지는 않았으나 공적 자금이 투입됐기 때문에 부실 조합에 대한 감시체제와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단위 수협 경영이 완전 정상화 될때까지는 일반 금융 취급 업무는 중단하고 당분간 상호금융 쪽으로만 업무를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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