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20회 스승의 날'을 맞아 각급 학교에서는 스승의 은혜를 기리는 조촐한 기념식이 열리는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치러집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충북제천교육청 홍훈표 교육장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수여하는 등 모두 6천4백여명의 모범교원에 대해 훈.포장과 대통령표창 등을 포상합니다.
또 각 시.도교육청은 `스승의 날 기념 사은잔치'와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오늘 대부분의 학교는 오전에 간단한 기념식만 치른뒤 학생들을 귀가시켜 옛 스승을 찾는 체험학습의 날로 활용하기로 했으며 서울지역 초등학교는 40%정도가 휴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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