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하던 여성을 택시로 납치해 나체사진을 찍은 뒤 돈을 빼앗은 20대 남자 두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택시기사 22살 강모씨와 공익요원 21살 박모씨등 2명을 강도상해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등은 어제 새벽 5시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21살 권모양을 택시로 납치해 나체사진을 찍은 뒤 이를 미끼로 현금 인출기가 있는 장소를 돌며 290만원을 인출하도록 해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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