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북한 대표단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된 아동의 발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동아시아와 태평양지역 각료급 협의회'에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을 단장으로 한 한국대표단과 최수헌 북한 외무성 부상이 단장인 북한대표단은 오늘 회의장에서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었지만 남북한 아동 교류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히 대화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모두 26개국으로부터 19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에는 남북한에서 각각 4명씩 대표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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