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전국적인 규모의 일제 홍역 접종에 대비해 방역당국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국립 보건원은 우선 세계보건기구와 유니세프가 안전성을 확인한 인도산 홍역 백신을 들여와 식품의약품 안전청에 안전성 확인작업을 의뢰했습니다.
또 국립보건원은 교육부와 공동으로 접종 대상자 590만명 중 이미 2차 접종을 받은 학생을 가려내는 확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와함께 대한 소아과학회와 안전접종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작성해 예방접종 의료진을 대상으로 교육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국립 보건원은 전국 242개 보건소마다 의사.간호사 등 4인 1조의 접종팀을 한개팀에서 세개팀까지 가동하는 등 연인원 5만여 명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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