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동료 간호조무사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금품을 가로챈 경기 시흥시 신천동 31살 박모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간호조무사인 박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일하던 모치과에서 함께 일하던 30살 김모씨의 주민등록증을 훔쳐 신용카드 4장을 발급받아 현금인출과 물품구입등으로 모두 모두 2500여만원어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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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신분증으로 만든 신용카드로 2천만원써
입력 2001.05.15 (02:04)
단신뉴스
서울 방배경찰서는 동료 간호조무사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금품을 가로챈 경기 시흥시 신천동 31살 박모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간호조무사인 박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일하던 모치과에서 함께 일하던 30살 김모씨의 주민등록증을 훔쳐 신용카드 4장을 발급받아 현금인출과 물품구입등으로 모두 모두 2500여만원어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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