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미국의 산업 생산이 7개월째 감소하고 가동률은 10년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경기 둔화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는 광공업과 수도, 전기 등 공익사업을 모두 포함한 산업 생산이 지난 달 0.3%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전체 가동률은 78.5%로 마지막 경기 침체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지난 1991년 4월 이래 가장 낮았고 제조업 가동률은 더욱 낮은 77.1%로 같은 수준을 보였던 1991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의 산업 생산 감소 폭은 당초 예상됐던 0.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FRB에 금리 인하의 강력한 명분을 준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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