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을 넘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미사일방어나 에너지 확충과 같은 장기적 문제에만 치중해 내년 중간선거 때 공화당이 타격을 입을지도 모른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부시 대통령이 거국적 차원에서 경기부양을 위한 대규모 감세와 교육개혁, 미사일방어, 에너지 증산 등 일련의 장기적이고 논쟁적인 문제를 강조하고 있지만 이런 조치들은 재임중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즉각적인 보상을 바라는 미 국민들의 열망과 배치되는 '정치적 위험'을 내포할 수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분석했습니다.
특히 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의원들은 부시 대통령이 장기 정책에 치중해 내년 연방하원선거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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