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 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중국동포 여성들에게 국내 남성과의 위장 결혼을 알선한 부산 대연동 63살 김모 씨 등 모두 10명을 '공정증서 원본 부실기재'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내국인과 결혼을 원하는 중국 여성들에게 지난 98년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일인당 한화 천백만원을 받고 내국인 남성과 위장결혼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중국동포 위장결혼 알선 브로커 적발
입력 2001.05.15 (04:46)
단신뉴스
부산지방 경찰청 외사과는 오늘 중국동포 여성들에게 국내 남성과의 위장 결혼을 알선한 부산 대연동 63살 김모 씨 등 모두 10명을 '공정증서 원본 부실기재'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내국인과 결혼을 원하는 중국 여성들에게 지난 98년부터 모두 4차례에 걸쳐 일인당 한화 천백만원을 받고 내국인 남성과 위장결혼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