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뭄에 따른 한탄강 물부족으로 수돗물 공급이 끊겼던 경기도 동두천시 대부분 지역의 물공급이 다시 재개됐습니다.
동두천시는 어제 오후부터 한탄강의 수위가 공급가능한 1m까지 올라 물공급을 재개했으며 현재 불현동등 일부 고지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지역에 물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두천시는 그러나 급수 재개와 함께 한탄강의 수위가 빠른속도로 낮아져 오늘 오전이후 제한급수가 불가피할것으로 내다보고 주민들의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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