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소개서를 통해 티켓다방에 취업한 뒤 선금만을 챙겨 달아난 30대 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0살 박모 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직업소개소를 통해 경기도 김포군 모 다방에 취업한 뒤 다방 주인 정모씨로부터 선금 150만원을 받고 달아나는 등 지금까지 세차례에 걸쳐 모두 4백1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지난 2일 서울 길동 모 유흥주점에 직업소개소를 통해 취업한 뒤 주인 44살 이모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이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110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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