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세상이 아무리 바뀌었다고 해도 스승님은 스승님, 우리는 그 분들의 사랑을 늘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기온이 거의 예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그러나 동해안 지방은 기온이 내려갔다고 해도 25도를 넘어서서 다른 지역보다 더 덥겠습니다.
중부지방 지금 잔뜩 흐린 날씨를 띠고 있는데요.
오후 한때 비구름 스쳐지나겠습니다.
중부와 전북, 경상북도지방 한 차례 비가 내릴 가능성 40% 안고 있고 내리더라도 그 양은 매우 적을 전망입니다.
그밖에 전남, 경남, 제주지역은 흐린 후에 개겠습니다.
또 중부지방으로는 오후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입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높습니다.
서울 16도, 춘천 8도, 강릉 20, 대전 14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 약간 올라서서 14도에서 18도 분포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3도에서 7도 가량 떨어집니다.
이제 거의 예년수준인데요.
서울, 인천, 춘천 22, 대전 23, 강릉 27도 되겠고 남부지방에서는 전주나 광주 그리고 부산, 창원 26도, 대구 27도, 제주는 23도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이 먼바다에서 높습니다.
동해 먼바다, 서해 먼바다 3, 4m로 일 전망입니다.
현재 구름모습 보여드리면 우리나라 상공으로 중서부와 호남지방쪽 구름이 꽤 많은 편인데요.
이 가운데 중부지방을 스쳐지나가는 구름은 비구름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어서 오후 한때 40% 확률로 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 들어 첫번째 발생한 태풍 시마로는 어젯밤 열대성 저기압으로 바뀌어서 일본 남해상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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