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위조한 유명 양말 회사의 상표를 붙인 양말을 대량으로 만들어 온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에 사는 40살 김모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2월부터 경기도 용인시 오포면에 있는 김씨 소유의 양말공장에서 국내 유명 상표를 위조해 붙인 양말 9천여 켤레를 만들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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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메이커 양말 위조범 검거
입력 1999.04.08 (04:53)
단신뉴스
서울 동부경찰서는 위조한 유명 양말 회사의 상표를 붙인 양말을 대량으로 만들어 온 혐의로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에 사는 40살 김모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김씨등은 지난 2월부터 경기도 용인시 오포면에 있는 김씨 소유의 양말공장에서 국내 유명 상표를 위조해 붙인 양말 9천여 켤레를 만들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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