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사는 한 중년 남자가 일부다처제를 금지하는 주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탐 그린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현재 5명의 부인과 29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자신은 신이 내려준 삶을 살고 있으며 각각의 부인을 모두 사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일부다처제 위반 남성 재판 회부
입력 2001.05.15 (06:00)
뉴스광장
⊙기자: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사는 한 중년 남자가 일부다처제를 금지하는 주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탐 그린이라는 이름의 남자는 현재 5명의 부인과 29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자신은 신이 내려준 삶을 살고 있으며 각각의 부인을 모두 사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