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뉴욕증시는 지난주 호전된 경제지표의 발표로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나스닥지수는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전통 제조업주의 반등으로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입니다.
⊙기자: 뉴욕증시가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나스닥 시장은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하락한 반면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다우존스지수는 0.5%인 56포인트 오른 1만 877로 마감했고 나스닥 시장은 1.2%인 26포인트 내린 2082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뉴욕증시는 지난주 말 하락세가 영향을 미친 하루였습니다.
지난주 소비와 실업에 대한 호전된 경제지표의 발표로 금리인하 가능성이 낮아졌기 때문에 금리를 충분히 낮추지 않을 것이라는 두려움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내일 0.5%포인트의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습니다.
오늘 나스닥 시장의 하락은 인텔과 시스코를 비롯한 대형 기술주 하락의 영향을 받았고 다우지수의 경우 전통 제조업과 금융주의 반등으로 하락을 면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에서 국제금융시장 소식이었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