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10대 소녀들을 접대부로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킨 혐의로 경기도 용인에 사는 모 단란주점 주인 32살 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12월 생활정보지를 보고 찾아온 15살 박모양 등 10대 소녀 4명을 자신이 운영하는 수원시 권선동 모 단란주점에 접대부로 고용한뒤 손님 술시중을 들게하고 윤락행위를 하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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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고용, 윤락 알선한 주인 영장
입력 1999.04.08 (04:57)
단신뉴스
수원 남부경찰서는 오늘 10대 소녀들을 접대부로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킨 혐의로 경기도 용인에 사는 모 단란주점 주인 32살 허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해 12월 생활정보지를 보고 찾아온 15살 박모양 등 10대 소녀 4명을 자신이 운영하는 수원시 권선동 모 단란주점에 접대부로 고용한뒤 손님 술시중을 들게하고 윤락행위를 하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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