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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간추린 뉴스
    • 입력2001.05.15 (06:00)
뉴스광장 200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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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유럽연합이 북한과 수교하기로 결정했다고 EU집행위원회가 성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부시 미 행정부는 북한에 대한 정책검토가 끝나면 북한측과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고 파월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시 지역에 밤 사이 물공급이 재개됐지만 비가 내리지 않는 한 물공급 중단 사태가 다시 발생하거나 제한급수가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짜 휘발유 17억 원어치를 만들어 팔아온 주유소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2차 대전 당시 종군피해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을 미국 정부가 기각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어제 실시된 필리핀 총선거에서 유혈사태로 6명이 숨지는 등 이번 선거로 모두 8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술에 만취한 현직 경찰관이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북 안동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식중독으로 보이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오늘의 간추린 뉴스
    • 입력 2001.05.15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유럽연합이 북한과 수교하기로 결정했다고 EU집행위원회가 성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부시 미 행정부는 북한에 대한 정책검토가 끝나면 북한측과 대화를 재개할 것이라고 파월 미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경기도 동두천시 지역에 밤 사이 물공급이 재개됐지만 비가 내리지 않는 한 물공급 중단 사태가 다시 발생하거나 제한급수가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짜 휘발유 17억 원어치를 만들어 팔아온 주유소 업주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2차 대전 당시 종군피해 여성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을 미국 정부가 기각시킬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어제 실시된 필리핀 총선거에서 유혈사태로 6명이 숨지는 등 이번 선거로 모두 8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술에 만취한 현직 경찰관이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북 안동지역 중고등학교에서 식중독으로 보이는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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