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채낚기 어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어선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어제(5/14) 오후 1시 반 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 남동쪽 9마일 해상에서 59살 이해원 선장 등 선원 6명이 타고 있던 29톤급 오징어 채낚기 어선 제성호와 포항항에서 러시아로 향하던 캄보디아 국적 2천4백톤급 화물선 케마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제성호가 크게 부서졌으나 사고직후 선장 이 씨 등 선원 6명은 모두 캄보디아 화물선으로 옮겨 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두 배를 포항 신항으로 예인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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